엑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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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여드름흉터
요즘 피부과에서 제일 핫한 게 엑소좀이야. 리쥬란 같은 재생 시술인데 줄기세포에서 뽑은 신호 물질을 넣어주는 거라 피부결이 진짜 달라짐. 근데 아직 제품 품질 편차가 좀 있어서 아무 데서나 하지 말고, 어떤 제품 쓰는지 꼭 물어봐. 1회보다 3회 이상 꾸준히 해야 진가가 나오고, 포텐자나 리쥬란이랑 같이 하면 시너지 미쳤어.
원리
우리 몸 세포끼리 택배를 보내듯이 작은 주머니(엑소좀)로 정보를 주고받는데, 이 주머니 안에 피부 재생 신호 물질을 잔뜩 넣어서 피부에 직접 넣어주는 거임. 택배 안에 '콜라겐 만들어라', '염증 줄여라' 같은 지시서가 들어있어서 피부 세포가 알아서 스스로 재생하게 만듦.
종류
ExoCoBio가 개발한 지방유래 줄기세포 배양액에서 분리한 엑소좀 스킨부스터. 약 96종 miRNA와 200여 종 단백질을 함유하며, 엑소좀이 세포 간 신호전달 물질을 전달하여 피부 재생 회로를 활성화한다.
국내 피부과 사용률 1위 엑소좀 브랜드. 동결건조 분말 형태로 공급. 레이저·고주파 시술 후 진정·재생 병행 시술에 활용
미국 ExoCel Bio가 개발한 비동결건조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동결건조 없이 살아있는 상태로 보존하여 생물학적 활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비동결건조 방식으로 ASCE+ 대비 높은 생물학적 활성 주장. 냉장 유통 필요. 국내 도입 병원 아직 적음
피부용 ASCE+ 플랫폼을 탈모·두피 재생에 특화한 제품. 모낭 성장 촉진 특화 성장인자를 농축했으며, 두피에 직접 주사하여 휴지기 모낭을 성장기로 전환시킨다.
피부용 ASCE+와 동일 플랫폼이나 탈모 타겟 조성 최적화. 두피 MTS 또는 메조테라피 방식. 최소 3~5회 시술 필요
의사 손기술 의존도
3/5통증수준
2/5엑소좀 자체는 안 아픈데, MTS 병행하면 따끔따끔한 정도. 마취 크림 바르면 거의 못 느낌. 주사 주입 방식이면 찔리는 느낌이 좀 있지만 참을 만함.
비추천 대상
임산부 및 수유 중인 경우 (안전성 데이터가 아직 충분하지 않음) 시술 부위에 활성 감염(여드름이 심하게 곪은 상태 등)이 있는 경우 (감염 악화 위험)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 MTS 병행 시 주의 (미세상처가 흉터로 변할 수 있음)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경우 (면역 반응이 예측 불가능할 수 있음)
시술과정
세안 후 마취 크림 도포(20~30분) → MTS(미세바늘)로 피부에 미세 구멍을 뚫거나, 주사기로 직접 주입하거나, 레이저(포텐자·리쥬란 시술 뒤) 후 도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함 → 엑소좀 용액을 피부에 골고루 발라서 흡수시킴 → 마무리 진정 케어. 전체 30~40분이면 끝남.
JISOO에게 피부 고민, 병원 질문 뭐든지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