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지오리프팅
올리지오, 올리지오RF, 고주파 리프팅, Oligio
tag:탄력저하
탄력 떨어졌다 싶으면 올리지오 한번 받아봐. 써마지보다 안 아프고 시간도 짧은데 효과는 비슷함. 근데 턱선이 확 처진 거면 이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슈링크랑 같이 받아야 함. 볼살 없으면 볼 부위는 약하게 쏴달라고 꼭 말해, 안 그러면 볼 꺼짐.
원리
전자레인지가 음식 속 물 분자를 진동시켜 열을 내듯이, 고주파(RF)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쏘아서 진피층 콜라겐에 열을 가함. 열 받은 콜라겐이 쪼그라들면서 즉각적으로 타이트해지고, 이후 몸이 알아서 새 콜라겐을 만들어내면서 탄력이 점점 차오름.
의사 손기술 의존도
3/5통증수준
2/5써마지보다 확실히 덜 아픔. 따뜻하다가 가끔 뜨끔하는 정도. 뼈 근처(이마, 턱끝)는 좀 더 느껴지지만 참을 만함. 마취 크림 없이 하는 사람도 꽤 많음.
비추천 대상
체내에 심박조율기(페이스메이커)나 금속 임플란트가 있는 경우 (고주파가 금속에 반응해서 화상/오작동 위험) 임산부 또는 수유 중인 경우 시술 부위에 활동성 피부 질환(헤르페스, 심한 여드름 등)이 있는 경우 켈로이드 체질 (열 자극에 과도한 흉터 반응이 올 수 있음)
시술과정
세안 후 시술 부위에 마킹 → 쿨링 젤 도포 → 올리지오 팁을 피부에 밀착시키며 고주파 에너지 전달 → 팁이 닿을 때마다 따뜻하거나 살짝 뜨거운 느낌 → 얼굴 전체 기준 300~400샷 정도 → 20~30분이면 끝남. 마취 크림 없이도 참을 만한 수준이지만, 통증 예민한 사람은 마취 크림 바르고 진행함.
JISOO에게 피부 고민, 병원 질문 뭐든지 물어봐.